AI 정보 및 활용

AI 활용으로 몸값 상승 또는 부업 또는 인생 2막 준비하기 / 얼라이언스코리아 정종기 대표, 마이크로소프트 이소영 이사 특강을 듣고 나서

함께성장7 2025. 12. 5. 17:58

 

 

 

AI 신기술 확산 세미나

2025년 12월 2일 소중한 반차를 내고 AI 관련 교육에 참가. 해당 교육은 처음 광양시 인스타그램에서 정보를 얻게 되었다. 일단 교육 내용이 알차 보였고, 또 강사진도 네임드이며 포스터에 관련된 기관들이 신뢰할만한 해서 평일 오후에 반차를 쓰고 참여 하였다.  반차를 쓴다는 건,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는 것. 강연자체는 무료 였다.

 

첫 강의는 #얼라이언스코리아 #정종기대표의 'AI 시대의 일과 기술, 지금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 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다. 배경화면도 아마 직접 AI 활용해서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역시 새로운 걸 활용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정말 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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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기 대표 주요저술책 'AI 와 함께 평생 일하는 기술' , 'AI 트렌스포메이션'

 

강사님은 이미 AI관련 총 6권의 책을 발행했다. 그 중 2025년 발행된 최신 책이 'AI와 함께 평생 일하는 기술' , 'AI 트렌스포메이션' ' 외 4권이 있다. 이미 여러권의 책을 발행했다는 것만으로도 전문성은 충분히 입증이 되셨다. 

 

AI 는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

 

강의 초반에 하신 이 내용이 좋아서 노트에 적었다. AI의 출현은 나를 위협하는 대상이 아니라, 그동안 내가 가진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또 다른 무언가를 창추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내가 AI를 잘 활용한다면,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더욱 증폭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강사님은 스마트폰이 앞으로는 사라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화두를 던지기도 하셨다. #스마트안경 을 통해서 보고, 듣고, 말하기 가 가능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든게 가능해지려면 스마트 안경에 통신, 배터리, 등등 여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 웨어가 들어가야 하는데 안경의 물리적인 한계로, 완전 대체는 힘들 것 같기는 하다. 

 

현재는 로봇의 경우에 로봇을 조종 해야하는 운영해하는 그러한 상황이지만, 미래에는  AI 탑재 '온 디바이스(On Device)'로 오프라인(Off Line)상태에서도 스스로 동작하는 AI, 그리고 로봇이 더 가까이 우리의 삶에 다가올 것 같다.  

 

챗 GPT를 단순하게 질문만 하고 답변만 하는 검색을 대체하는 사용을 넘어서서 이제 나의 비서처럼, 팀원처럼 활용을 하라고 말씀 하셨다. 

 

강의를 듣다 보니, 내가 알고 있는 그리고 활용하고 있는 AI의 범위가 너무 적음을 느꼈다.  일단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은 바로CHAT GPT이다. 언어 지능이다. 여러 가지 정보를 묻거나, 그림을 요청하면 현재 사용해 본 AI 프로그램 중에서는 정확도가 가장 높아서 자주 이용하게 된다. 아직은 무료로 이용중이다. 이미지를 생성하는 인공지능으로  달리2, 미드저니 , 음악 생성으로는  쿨리타(Kulitta), Meta(make-A-Video) 이러한 것도 소개를 해주셨다.  오 신박하다. 아직 ChatGPT 이외에 다양한 AI를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배우고 공부해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챗 GPT에게 묻는 단순한 질문은 휘발성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프로젝트 기능, 그리고 캔버스 기능을 사용하라 하셨다. 즉 AI를 학습시켜서 내가 꾸준히 하는 일들을 고도화 시키는 것이다. 

 

 

GROK으로 만든 짧은 동영상

미래에 AI 관련 다양한 직업 들도 소개해 주셨는데, 그 중에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키워드는 AI 트레이너, AI 강사, AI 개성디자이너 이러한 키워드를 적어 보았다. AI를 개발할 수는 없겠지만 개발된 것을 다양하게 활용하여서 또 무언가를 생산할 수 있는 2차 창작 및 교육은 누구나 얼마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정종기 대표님의 강의는 마치었다. 

 


 

다음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플루언서 이소영 이사님의 강의가 이어졌다. AI 기술에 대한 부분 보다는 신기술을 대하는 태도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에서 일하면서 배우는 인사이트 등을 나누어 주셨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개발하여 승승장구 글로벌  TOP 1을 찍었다. 그러나 성공에 안주하여,  애플, 구글 등의 등장에 무언가 뒤쳐지던 마이크로 소프트. 새로운 회장이 취임되고 그 이후로 개선되는 조직문화 및 추구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누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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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은 어떻게 가야 하나요? 새로운 기술,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것은 멋있어 보이지만 사실, 힘들기도 외롭기도 그리고 실패의 확률도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자가 아닌 떼거지로 가야 합니다. 뛰어난 사람이 전부가 아니라 그 지식과 경험을 주변에도 알려주는 사람. 기여자. 커뮤니티 리더십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이를 오지랖이 넓다 고 도 하는데요. 우리는 그것을 커뮤니티 리더십 이라 부릅니다. 

나와 주변의 성장. 무언가 인사이트 있는 말이었고, 함께 라는 중요성에 가슴이 공명했다. 그래서 이 티스토리 또한 '함께 성장'으로 이름 짓는 계기도 되었다. 

 

강사님은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에 기여한 적 있는가?' 라는 책도 출판을 했는데, 제목 만으로도 큰 울림이 있고, 궁금해 지는 주제라서 '함께 성장'에 대한 내용들을 더 알아 봐야 겠다.